레이블이 32비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32비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ReadyFor4GB - 32비트 윈도우에서 램 4GB 이상 사용하기

 

 

홈페이지

http://zh-deepxw.blogspot.com/2009/04/readyfor4gb.html

 

다운로드

 

 

 

 

윈도우 7과 비스타 32비트에서 메모리를 4GB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패치입니다.

최대 128GB 까지 지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방식을 대충 살펴보니

커널 파일인 ntkrnlpa.exe 파일을 패치한 다음 ntkr128g.exe 라는 이름으로 하나 저장해두고

부팅시 패치된 커널파일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 있도록 멀티부팅 메뉴에 추가해주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커널의 부팅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패치된 커널로 부팅하는 메뉴가 추가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걸 사용한다고 해도 시스템이 망가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보존되니까요.

 

먼저 ReadyFor4GB.exe 파일을 실행하여 Apply 눌러서 커널을 패치하신 다음

AddBootMenu.cmd 파일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시면 부팅메뉴에 패치된 모드가 추가됩니다.

 

저는 비스타에서 테스트했는데 부팅메뉴에 다음과 같은 이름이 추가되었습니다.

 

Microsoft Windows [Version 6.0.6002] [128GB with ntkr128g.exe]

패치된 모드로 부팅을 해보니 4GB 잘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니, 이 프로그램에 문제점이 있다면 고수님들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멀티부팅 메뉴가 나타나지 않고 계속 패치된 모드로 쓰고 싶으시다면

기존 부팅메뉴를 삭제해버리면 되겠지요.

시작메뉴 검색창에 msconfig를 입력하신 다음 부팅 탭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부팅시간 12초로 설정된 부분도 수정하시려면 수정하시구요.

패치모드 항목을 선택한 다음 기본값으로 설정 누르시면 패치모드가 기본 부팅으로 잡히겠지요.

 

제 생각에 정상모드를 삭제하는 것 보다는 패치모드를 기본값으로 설정해두고

제한시간을 짧게 잡아두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정상모드로만 부팅할 수 있도록 되돌리기 쉬울테니까요.

 

 

 

 

만약 패치모드로 부팅한 다음 패치모드의 부팅메뉴 이름을 수정하시려면 bcdedit으로 수정하시면 되겠죠.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띄우신 다음

 

bcdedit /set {current} description "Windows 7 Ultimate K x86"

 

이런 식으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간혹 부팅했을 때 자신의 식별자가 {current}가 아닌 {default}로 나올 수도 있는데 (기본값으로 지정한 경우에 간혹) 그럴 때는 {current} 대신 {default} 라고 적어주시면 되겠지요.

 

 

만약 패치모드로 부팅했는데 더이상 패치모드를 사용하기 싫으시고, 이미 정상모드 메뉴는 삭제하셨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bcdedit /deletevalue {current} testsigning

bcdedit /deletevalue {current} kernel

bcdedit /deletevalue {current} pae

 

출처 : http://snoopybox.co.kr/1203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이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폴더에 새 파일을 만들거나

 

 

내일부터 대학생 프로모션이 시작되는데 미리 질문에 대비해서 포스팅해둡니다.

 

현재 32비트 윈도우를 사용중이신 분이 64비트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을 구매하신 경우 소스 파일을 풀기 시작하면 마지막에 저런 에러가 발생합니다. 아 우선 전체적인 절차부터 설명드릴께요.

 

대학생 프로모션을 구매하시면 먼저 런쳐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주소와 함께 시디키를 메일로 보내줄겁니다. 런쳐파일은 예를 들면 64비트 프로페셔널의 경우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용량은 1MB 정도 되는데 이걸 실행하면 소스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3가지 파일이 보일 것입니다.

 

 

 

저기 보이는 exe 파일을 실행하면 소스 파일들이 해당 위치에서 expandedSetup 이라는 폴더 안에 자동으로 풀리게 됩니다. 그리고 파일이 다 풀리면 바로 윈도우 설치 화면이 뜨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32비트 윈도우 사용자가 64비트 윈도우 7을 구매하셨다면 처음에 보여드렸던 에러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저 말은 틀렸습니다. 마치 권한이 없어서 새 파일을 생성하지 못한 것 처럼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이미 파일은 다 만들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자동으로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인데 (왜냐하면 32비트 윈도우에서는 64비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엉뚱한 메시지 때문에 사용자들은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원래는 이런 메시지가 나와야 정상이겠죠.

 

 

 

 

그렇다면 32비트 사용자들이 64비트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을 구매한 경우 윈도우 상에서는 설치할 수 없다는 사실을 MS는 분명 알고있을 터인데 왜 무책임하게 사전에 그런 내용을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판매를 하는가에 대해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내일되면 좀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요...

 

따라서 저처럼 32비트 윈도우 사용하다가 64비트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을 구매하신 분들은 DVD에 굽거나 USB에 담거나 아니면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물론 32비트 뼈대를 구하셔서 64비트의 Install.wim 파일만 교체해주는 방법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먼저 위에 expandedSetup 폴더 안에 풀어진 소스 파일들을 DVD에 담아서 굽는 방법은 이전에 설명드렸던 내용을 그대로 긁어오겠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UltraISO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제가 친절하게 MSDN 원본에서 부팅정보만 담겨진 뼈대파일을 제공해드릴께요. 사실 32비트랑 64비트는 부팅정보가 조금 다른데 (EFI 때문) 그냥 32비트 뼈대로 하셔도 별 지장없습니다.

 

 

 

 

위 파일을 UltraISO로 열어주신 다음 ESD 다운받으셔서 소스폴더 풀린 파일들 그대로 넣고 저장해주시면 끝입니다. 그걸 DVD로 구으셔도 되고 USB에 넣으셔도 됩니다. 사실 저장할 필요도 없죠. 파일 드래그해 넣어준 상태에서 바로 메뉴에서 DVD를 구으시든 USB에 기록시키시든 하시면 됩니다.

 

 

 

 

위 파일 저장하지 않고 바로 DVD에 굽거나 USB에 담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DVD에 구으시려면 바로 메뉴에서 도구 - CD 이미지 레코딩 들어가신 다음 DVD 구워주시면 됩니다.

 

 

 

 

USB나 외장하드에 담으시려면 마찬가지로 메뉴에서 부팅 - 디스크 이미지 기록 하시면 됩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FAT32로 자동포맷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료는 미리 백업해두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법도 소개해드립니다. USB 용량이 4GB 안 되시거나, 컴퓨터에 DVD 드라이브가 달려있지 않은 분들은 하드에서 바로 설치하면 좋겠죠?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32비트 윈도우에서는 64비트 설치를 바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별도로 부팅한 다음 설치를 시작해주면 되는데 이 방법은 XP용과 비스타, 윈도우 7용 따로 포스팅해두었습니다. 각자 환경에 맞게 글을 읽어보시고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현재 XP 사용자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 XP 전용

 

현재 비스타, 윈도우 7 사용자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최종편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111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32비트 윈도우에서 64비트 윈도우 7, 비스타 설치하기

64비트 운영체제는 32비트 운영체제에서 설치 시작이 불가능합니다. 뼈대 프로그램 자체가 64비트용이기 때문에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것이지요. 물론 저는 항상 윈도우 7 하드에서 설치하기 or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2탄 (요즘은 이 방법을 애용중) 등의 방법으로 설치를 합니다. 요즘은 계속 윈도우 7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 설치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면 VHD 파일 하나 만들어서 Imagex 로 Apply 시키고 bcdboot 으로 부팅 메뉴에 등록시켜 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PE 부팅도 필요할 때가 있어서 항상 부팅메뉴에 등록된 상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물리 파티션에 설치하는 경우 현재 사용중인 C 드라이브를 포맷할 생각이 없다면 굳이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식을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데몬에 넣고 (or 내용물을 풀어놓고) 바로 설치를 시작하면 됩니다. 이때 업그레이드 설치가 아닌 커스텀 설치를 하면서 C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기존 윈도우와 새로 설치하는 윈도우가 멀티부팅 구성되게 됩니다. 만약 C에 설치를 하시면 알림창이 하나 나오는데 내용은 기존 윈도우는 WINDOWS.OLD 라는 폴더 안에 백업이 되고 다시 복구는 못 시킨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나중에 설치 완료 후 해당 폴더는 지워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윈도우 상에서 설치를 시작할 때 32비트 OS에서는 64비트 OS를 설치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설치를 시도하시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지요.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수차례 여러가지 글을 통해서 윈도우 7 설치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듯이 윈도우 7에서 중요한 것은 install.wim 파일입니다. 이 파일 안에는 Sysprep 일반화 봉인된 만능고스트 개념의 윈도우가 들어있습니다. 비스타와 윈도우 7을 DVD로 부팅해서 설치한다면 PE로 부팅되는데 이 PE의 사명은 단지 이 만능 고스트 비슷한 파일을 하드에 풀어주고 부팅 메뉴에 등록해주고 언어 설정을 적용해주는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윈도우 상에서 설치를 시작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PE가 하던 기능을 현재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가 대신 해주는 것이죠. 따라서 뼈대가 하는 일은 아주 단순한건데 굳이 64비트이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업그레이드 설치를 위해서는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32비트 OS를 64비트 OS로 업그레이드 설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 경우는 무조건 새로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64비트 OS로의 업그레이드 설치는 64비트 OS에서만 가능합니다.

 

 

 

아주 간단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긴 잡설을 늘어놓았지만 저는 방법이 중요한게 아니고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가 윈도우에 관해서 많은 글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항상 새로운 것을 접하게 되면 개념과 원리를 익히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문적인건 아니지만) 그래야 다른 것과 접목시켜 응용이 가능하고 더 발전된 형태의 방법이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아무튼 결론은 32비트 뼈대에다가 64비트 윈도우가 들어있는 Install.wim 파일만 넣고 설치를 시작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2비트 DVD에서 내용물을 하드에 전부 복사하되 Install.wim 파일만 제외를 하고 복사를 하는 것이죠. Install.wim 파일은 64비트 DVD에서 가져와 Sources 폴더 안에 넣어주시면 되구요. 그렇게 해서 설치를 시작하시면 32비트 뼈대이기 때문에 아무런 거부반응 없이 64비트 버전의 설치가 가능합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26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by sno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