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 1TB 외장하드 날려먹어서 파티션 복구 프로그램중에 이게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받아봤습니다. 일단 시간이 13시간 걸리는 관계로 아직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분위기 봐선 자료가 복구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NTFS, FAT 둘다 들어있습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36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제가 친구 1TB 외장하드 날려먹어서 파티션 복구 프로그램중에 이게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받아봤습니다. 일단 시간이 13시간 걸리는 관계로 아직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분위기 봐선 자료가 복구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NTFS, FAT 둘다 들어있습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36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최근에 윈도우 7 RTM용 OPK가 유출되었습니다. 물론 10월에 정식발매되기 시작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센터에서 정식으로 다운로드 가능할 것입니다.
OPK나 AIK 같은 툴은 사실상 개인 유저들에게 별 필요가 없습니다. 대기업 IT 관리자들에게나 필요한 툴이지요. 그런데 제가 왜 이 글을 포스팅하냐면...
그동안 윈도우 7 한글화에서 딱 하나 아쉬웠던 점이 바로 boot.wim 파일의 한글화였습니다. 기존 7100 RC빌드용 AIK에 들어있는 폰트팩을 통합하면 한글로 잘 나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복구모드에 들어있는 각종 툴들은 폰트만 통합한다고 해서 한글화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PE용 언어팩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유출된 OPK 안에 보니 한글을 비롯해서 각종 언어들의 PE 언어팩들이 들어있었습니다.
한국어 폴더에 보면 많은 패키지가 들어있는데
제가 dism /get-packages 로 정보를 확인해보니 영문판 boot.wim 에는 영어팩 7개가 통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한글팩도 똑같이 7개만 통합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확인해보니 어차피 나머지 팩들은 통합 자체가 안 되더군요)
물론 이것 때문에 용량이 1.86GB나 되는 OPK를 다운받는건 자원의 낭비겠지요. 제가 위 7가지 패키지와 RTM 한글 폰트팩까지 포함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위 7가지만 통합한다고 해서 한글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폰트팩도 통합을 해야합니다.
위 패키지들을 통합한 다음 lang.ini 파일만 수정해주시면 복구모드의 각종 툴도 전부 한글로 잘 나옵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7100 RC용 폰트팩을 통합한 것인데 위 첨부파일엔 RTM용 폰트팩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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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인가 8월 6일자로 MSDN/테크넷에 공식적으로 올라올 예정인 영문판 원본 이미지가 유출되었는데요, 이번에는 35개국어 언어팩과 로컬팩까지 유출이 되었습니다. 이제 정식 한글판 사용을 위한 모든 조건은 만족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통합본 MS의 정식 이미지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겠지만요.
기존 수작업 패키지 버전과 이번 정식 이미지가 다른 점은 역시 ei.cfg 파일이 다시 들어가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All SKU 선택이 되지 않고 얼티밋 버전만 선택이 됩니다. 만약 다른 에디션을 설치하시려면 ei.cfg 파일을 삭제하시면 설치시 선택 가능합니다.
이번에 유출된 한글 언어팩과 로컬팩 통합을 해보니 역시 정식 16385 패키지가 맞습니다.
MS에서 정식으로 통합해서 공개할 한글통합본과 이렇게 정식 영문판에 정식 한글팩과 로컬팩을 씌우고, 영어팩과 다른 5개 로컬팩을 삭제한 버전은 결국 똑같습니다. 정식 한글통합본의 다른 점이라곤 뼈대 파일과 boot.wim 파일의 차이 뿐입니다. 알맹이는 똑같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식 한글통합본을 기다리시는 분들은 여전히 많으시겠죠. 그게 사람 심리인 듯 합니다. 물론 저 역시 이렇게 사용하다가 정식 한글통합본이 출시되면 새로 설치할 것임은 마찬가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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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 18일에 WZT를 통해 전해드린 소식 때문에 이미 7600.16385 빌드가 Final RTM인걸 다들 알고는 계시겠지만 오늘 MS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중인 7600.16385 빌드에 대해선 더이상 의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MS가 직접 제공하는 순수한 원본을 소장하려는 분들은 많이 계시겠지요. 예전에 RC 버전의 경우 MS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하기 한달 전에 이미 유출이 되었었지만 이번 Final RTM의 경우 아직 원본 형태로 유출된 파일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WZT가 순수 원본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리팩해서 배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근거는 없는 추측입니다.) 하여튼 ISO의 해쉬값은 당연히 다르겠지만 내용물에서는 차이나지 않을겁니다. 만약 차이가 난다고 해도 EULA 문서같이 사소한 부분...
앞선 글에서 말씀드렸지만 MSDN/테크넷 구독자들은 8월 6일부터 영문판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때부터 구독자들은 리테일 시디키도 발급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실 내용을 왜 올렸냐면... 제가 내일부터 일주일 정도 지방에 내려갈 생각입니다. 따라서 아마도 새로운 글은 올라오지 않을겁니다.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아주 간단한 소식 정도이겠지 가이드나 장문의 글은 올라오지 않을겁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글을 하나 새로 올리려니 조금 민망해서 이 글을 핑계로 꼽사리 껴서 올립니다. ^^ 그럼 다들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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