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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2일 금요일

구운고구마님 XPE 1.20 버젼이 새로 나왔네요

다운로드

http://athene20.dothome.co.kr/bbs/view.php?id=P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홈페이지 : http://athene20.dothome.co.kr/ 지금 사용자 폭주로 페이지가 안열리네요 아래 링크로 직접 다운로드 하시고 압축파일은 아래 암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는

 

부팅관련 문제가 있어서 패치가 되었네요

 

아래 파일로 ISO 파일내부에 교체 하시면 됩니다.

 

더이상 구운고구마님이 작업을 없을꺼라네요

 

http://athene20.dothome.co.kr/aboutpe.php 보시면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이것도 화요일까지만 공개 하신다네요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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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먼저 최신 버전의 BKModifier에 문제가 있어 USB에서 부팅이 되지 않을텐데... 버그픽스를 받아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업데이트 자체가 없거나 있더라도 현재 사용하는 비공개 토런트사이트에만 독점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페이지도 화요일까지만 존재합니다.
그 동안 사용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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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VMWare에 XP 설치시 무인설치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

예전부터 자주 질문받았던 내용이기 때문에 포스팅해둡니다.

 

정확하게 어떤 빌드부터 Easy Install이 적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6.5 버전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VMWare에서 머쉰을 새로 생성할 때 ISO 파일을 지정해버리면 VMWare가 자기 멋대로 윈도우 설치를 자동화 시켜버립니다. XP의 경우 설치할 파티션도 자기 멋대로 선택해버리고, 만약 그것이 무인설치 응답파일이 적용된 XP라 하더라도 응답파일을 무시해버리고 마음대로 설치해버립니다. 그래서 처음 그 화면에서 시디키를 입력하지 않으면 설치시에 물어보게 되죠.

 

 

 

 

윈도우 7의 경우도 마음대로 설치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ei.cfg 파일이 존재하는 MS의 순수 버전의 경우 얼티밋 버전을 넣었다면 당연히 얼티밋 버전만 보여야 하는데, 모든 에디션이 다 선택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초보 분들은 MS에서 다운로드한 ISO 파일이고 ei.cfg 파일이 분명 존재하는데도 에디션 선택이 자유로우니까 그것이 새로운 ISO인줄 착각하게 됩니다. 그냥 VMWare의 마법에 빠진 것 뿐인데 말이죠...

 

 

 

 

따라서 VMWare에 윈도우를 설치할 때는 웬만하면 ISO를 나중에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일반 물리PC와 같은 환경으로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에서는 이렇게 넘겨주시고 나중에 다 만들고 나서 ISO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175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윈도우 XP 하드에서 설치하기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라도 꼭 설치를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신 분들이 계실까봐 올려드립니다. 초보 분들에겐 약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뭐가 어렵냐면 PE를 부팅메뉴에 등록시키는 것입니다. 그래도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먼저 PE를 현 운영체제의 멀티부팅 메뉴에 등록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PE라 함은 윈도우 비스타나 세븐의 설치 원본에 들어있는 boot.wim 파일을 지칭하겠습니다. 즉 한마디로 말하면 이 글은 윈도우 비스타, 세븐을 하드에서 설치하는 방법과 거의 유사합니다. 단 설치화면에서 XP를 수동설치 시켜준다는 점만 다르지요. 따라서 평소에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법을 잘 이해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따라하기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윈도우 7 전용

윈도우 7 하드에서 설치하기 번외편 - 윈도우 7 전용

 

XP 전용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 XP 전용

 

비스타, 윈도우 7 전용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최종편

 

3가지 운영체제에서 공통으로 사용 가능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2탄

윈도우 7 하드에서 설치하기

 

 

 

위 글들은 전부 윈도우 7이나 비스타를 하드에서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비스타와 세븐은 XP와 설치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PE로 부팅한 다음 Sysprep 일반화 되어있는 이미지를 하드에 풀어주고 각 컴퓨터별 드라이버 셋팅과 레지스트리 설정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한마디로 만능고스트로 윈도우 설치하는 방법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스타와 윈도우 7을 설치할 때는 항상 PE로 부팅됩니다. 이 글에서는 그 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바로 PE에서 XP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죠.

 

현재 윈도우 7 사용중이신데 XP를 하드에서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바로 F8 복구모드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나머지 경우는 전부 비스타나 윈도우 7의 boot.wim 파일을 멀티부팅에 추가해줘야 하는데 위 글들 중에 마음에 드는 글의 방법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단 하드에 비스타나 세븐의 원본을 복사하실 때 SOURCES 폴더의 경우 전체를 다 복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boot.wim 파일 하나만 필요합니다. 나머지는 전부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boot.wim 파일로 부팅까지만 해준 다음 바로 XP 설치를 진행할 것이니까요.

 

 

 

위 방법중 하나를 골라 PE로 부팅가능한 상태를 만들었다면 이제 하드에 XP 원본을 복사합니다. 이 글에서는 순수 XP를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각종 커스텀 XP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가에 따라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순수 XP를 설치하실 분들만 따라해주시기 바랍니다. 커스텀 XP에 관련된 질문은 사양하겠습니다. 복사하실 XP의 원본은 I386 폴더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필요없습니다.

 

 

 

 

이렇게 저는 D 드라이브에 XP 원본을 복사했습니다. 이제 재부팅 해서 PE 모드로 들어갑니다. 이때 윈도우 7의 원본으로 작업하신 분들은 첫 화면에서 Shift + F10 누르시면 바로 명령 프롬프트가 뜹니다.

 

 

 

 

그런데 비스타 원본의 PE를 등록하신 경우 약간 귀찮습니다. 복구모드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윈도우 7의 원본으로 등록해주세요.

 

 

 

 

 

 

지금부터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먼저 저 화면에서 포맷하실 파티션을 포맷해주세요. 여기서 미리 포맷을 먼저 하시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전에 제가 D에 XP 원본 파일을 복사해두었는데, 현재 C에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7을 밀어버리고 여기에 XP를 설치할 생각이라면 여기서 C를 포맷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포맷하기 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윈도우 상에선 C로 보이던 녀석이 여기에선 D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즉 잘못하다간 엉뚱한 파티션 포맷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파티션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diskpart 입력하신 다음 list vol 입력하시면 파티셔닝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다 하셨으면 exit 입력하셔서 빠져나오세요.

 

 

 

 

용량을 보니 저는 현재 C에 윈도우 7이 설치되어 있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D에는 XP 설치 원본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여기서 C를 포맷하겠습니다.

 

format c:/q

 

 

 

 

이제 본격적으로 XP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D에 존재하는 XP 원본 I386 폴더 안에 있는 winnt32.exe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설치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설치를 위한 로컬소스와 부팅폴더를 생성하는 작업만 해줍니다. 즉 위 파일 실행시키시면 설치가 진행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금방 끝나버리고 다시 위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대신 재부팅을 하시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XP 설치가 진행됩니다.

 

여러번 실험해본 결과 로컬소스 지정해주는게 좋네요. 그래야 오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d:\i386\winnt32.exe /makelocalsource /tempdrive:c /syspart:c

 

무인설치 응답파일이 존재한다면 지정

 

d:\i386\winnt32.exe /makelocalsource /tempdrive:c /syspart:c /unattend:d:\i386\winnt.sif

 

이렇게 입력하시면 설치과정이 진행되는 것 처럼 가다가 금방 끝나버리고 다시 원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여기서 재부팅 하시면 진짜 XP 설치과정이 진행됩니다.

 

tempdrive 부분은 어차피 나중에 삭제되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지정해도 상관없습니다.

syspart 부분은 시스템 파티션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C를 지정하시는게 좋겠죠. 부팅파일은 C에 있어야 제맛이니까요.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162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Windows PE - 2009.11.03

구운고구마 님의 Windows PE 버전이 새로 나왔습니다.

 

링크 : http://athene20.dothome.co.kr/bbs/view.php?id=P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해당 글에 대한 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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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그림 이후 왼쪽 CTRL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PNP과정이 생략되어 부팅속도가 빨라집니다.
※ PNP때문에 부팅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시에도 왼쪽 CTRL을 눌러서 PNP를 생략하면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부팅후에는 System Tools->Driver Import PE로 로컬 드라이버들을 불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CD이외의 장치에서 부팅시 반드시 수정 프로그램(BKModifier폴더 내 Disk Signature, MBR Checksum.cmd파일)으로 수정 후 부팅하여야 합니다.


※ 다운로드 : http://www.mediafire.com/?sharekey=538f041370834cca931c7453395df025be8391aa1e7c86df5be6ba49b5870170
※ 다운로드 가속기를 사용하면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상황 : (* : 업데이트, + : 추가, - : 삭제)
+ Boot-Kicker 이미지 수정 프로그램(OK)
+ CHKen HTTP File Monitor v0.11(OK)
+ FastHash v0.39(OK)
+ LyricsGet v1.1(OK)
+ Magnet test version(OK)
+ MiniLyrics v6.6.333(OK)
+ PowerMenu v1.5.1(OK)
+ ppAppsGenPE v0.6(OK)
+ VIA High Definition Audio Device v6.0.01.7300(OK)

* 영문폰트로 설정된 프로그램에서 한글이 □□로 표시되던 문제 수정(OK)
* 일부 프로그램 기본설정 변경(OK)
* AIMP2에 MiniLyrics연동(OK)
* autorun.reg파일의 위치가 잘못되어 있던 것 수정(OK)
* Foobar2000에 MiniLyrics연동(OK)
* Ghost폴더를 환경변수에 추가(OK)
* GImageX v2.0.0.17(OK)
* GRUB4DOS 부팅메뉴 수정(OK)
* MBRWhisky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던 문제 수정(OK)
* NOD32 Standalone Virus Scanner의 여러가지 문제점 수정(OK)
* Notepad2 v4.0.23(OK)
* PLoP Bootmanager v5.0.4(OK)
* TaskInfo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던 문제 수정(OK)
* TheWorld v2.4.1.5(OK)
* TheWorld의 기능 중 일부가 잘못된 실행압축으로 인해 오동작하던 문제 수정(OK)
* Unlocker v1.8.8(OK)
* uTorrent v1.8.4.16688(OK)
* WinHex v15.4 SR9(OK)
* Winamp에 MiniLyrics연동(OK)

- DPASHA(OK)
- Hash Calc(OK)
- KeyFinderPE(OK)
- MountStoragePE(OK)
- SuperScan(OK)



Name                                     MD5                               Bytes
---------------------------------------  --------------------------------  -----------
WinPE.by.aTHeNe20(2009.11.03).iso        862BE1D7273964EE0B303950A8A14501  675,610,624
WinPE.by.aTHeNe20(2009.11.03).part1.rar  76308F3247862E48E412323EE61BA308  100,000,000
WinPE.by.aTHeNe20(2009.11.03).part2.rar  ED4D8ED8A76D2985CDBC451C95FB6730  100,000,000
WinPE.by.aTHeNe20(2009.11.03).part3.rar  DF42E940ABA59EF8C836E5743207AD75  100,000,000
WinPE.by.aTHeNe20(2009.11.03).part4.rar  6357B72BEB25BE0F008594344BD15BA9  100,000,000
WinPE.by.aTHeNe20(2009.11.03).part5.rar  25F127156B6A6D9C76143E19BECCC199   67,261,198
--------------------------------------------------------------------------------------
Total  6 Files  1,142,871,822 Bytes


해시 확인은 http://www.jbedunet.com/DATA/pds/etc_pds/FastHash3.zip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 XP 전용

이 글은 현재 XP만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을 위한 것입니다. EasyBCD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버추얼 FDD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전자의 경우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찝찝하실 분들이 계실테고, 후자의 경우 간혹 버추얼 FDD 버전 문제로 부팅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XP 부팅메뉴에 GRUB4DOS를 직접 등록하는 방법이므로 전혀 찝찝할 이유도 없고 버추얼 FDD 문제를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나중에 제거하려면 그냥 파일 3개만 지우고 boot.ini 파일에서 메뉴만 삭제하면 되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MBR 부트코드를 리눅스로 업데이트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boot.ini 파일에 메뉴만 추가해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고 추천할만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비스타, 윈도우 7 사용자 분들은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최종편 글의 방법을 사용해주세요.

 

 

 

 

 

1. 원본 파일 하드에 복사하기

 

먼저 원본 파일을 하드에 풀어줍니다. 이때 필요한 폴더는 BOOT, SOURCES 그리고 BOOTMGR 파일이 필요합니다. 다른 폴더들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사를 다 하셨다면 이제 BOOTMGR 파일을 snoopy로 변경해줍니다. 여기서 왜 snoopy로 변경하냐고 반문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저는 최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만에 하나 (XP만 설치되어있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에 비스타나 윈도우 7 설치했던 흔적이 남아있는 분들은 하드에 BOOTMGR 파일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파일과 이 원본 셋업 파일의 BOOTMGR을 구분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파일 이름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사심은 없으니까 오해하지는 마시길...

 

 

 

 

 

 

2. BOOT.INI 파일 수정하기

 

초보 분들을 위해 이 2번 과정 전체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파일 올려드립니다.

이 파일은 XP가 C 드라이브에 설치되어 있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수동으로 작업하기

 

펼쳐두기..

펼쳐두기..

 

 

 

 

3. 비스타 설치하기

 

윈도우 7은 바로 설치 가능합니다. 평소에 설치하시던 방식대로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비스타의 경우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바로는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복구모드로 들어가서 명령 프롬프트를 띄워야 합니다.

 

 

 

 

이렇게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셨다면 이제 하드에 풀어두었던 원본 비스타의 SOURCES 폴더 안에 들어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시켜서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F 드라이브에 파일을 풀어두었기 때문에 F:\SOURCES\SETUP.EXE 라고 저 화면에 입력하면 되겠죠. 그런데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윈도우상에서 F 드라이브였던 녀석이 반드시 여기서도 F 드라이브라는 보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드라이브 명은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복사해둔 드라이브 경로를 지정했는데도 실행되지 않으면 앞 뒤로 알파벳 문자를 변경해가면서 찾아보세요.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006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윈도우 업데이트 한번에 설치하기

댓글로 XP 업데이트 설치에 관해서 질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그냥 이렇게 따로 포스팅합니다.

 

 

 

1. XP

XP 업데이트는 EXE 파일로 되어있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폴더 하나에 전부 모아놓으신 다음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서 해당 위치로 이동해주세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for %a in (*.exe) do start /wait %a /quiet /norestart

 

아주 가끔 일부 업데이트 파일 중에는  /quiet /norestart 스위치로 설치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파일들은 메모해두었다가 나중에 따로 수동설치를 해주세요.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를 한번 재시작 해주시기 바랍니다.

 

 

 

2. 비스타, 윈도우 7

비스타와 윈도우 7은 MSU 파일로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WUSA 라는 업데이트 설치관리자를 이용해서 설치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폴더 하나에 전부 모아놓으신 다음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서 해당 위치로 이동해주세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for %a in (*.msu) do start /wait wusa %a /quiet /norestart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를 한번 재시작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73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윈도우 XP를 윈도우 상에서 설치시 시디키 미리 입력시키기

저는 사실 윈도우 XP를 새로 설치할 때 CD로 부팅해서 포맷하지 않고 윈도우 상에서 바로 설치하시는 분들을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그렇게 설치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로 초보 분들) 문제는 이렇게 설치할 경우 무인설치 응답파일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다른건 몰라도 시디키 입력하는건 좀 불편할 수도 있죠. 따라서 시디키를 미리 입력시켜 두면 매번 번거롭게 찾아서 타이핑 할 필요가 없어지니 좀 더 편하게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윈도우 XP CD 안에는 I386 폴더가 있는데 그 안에 수 많은 파일 중에 잘 찾아보시면 WINNT32U.DLL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리소스해커로 편집해주시면 됩니다.

 

 

 

 

 

리소스해커로 파일을 열어주신 다음 Dialog => 158 => 1042 부분을 찾아갑니다. 여기서 1042는 한글판이기 때문에 한글판 기준의 설명입니다.

 

여기서 우측에 CONTROL 다음 숫자 1030 부터 1034 있는 부분을 주목해주세요. 각 숫자와 CONTROL 사이에 보시면 "" 부분이 있는데 그 따옴표 사이에 시디키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XP 시디키는 5자리씩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S 제품 전체가 거의 그렇죠.)

 

 

 

 

 

 

시디키를 입력하셨다면 상단에 보이는 Compile Script 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시디키가 입력된 대화창이 뜰겁니다.

 

 

 

 

 

 

이렇게 시디키가 입력된 창이 나오면 성공하신 것입니다. 이제 저장을 해주시고 원본에 교체해주시면 윈도우 상에서 XP 설치시 시디키가 입력된 상태의 대화창이 뜨게 됩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17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by snoopy

2009년 7월 3일 금요일

OEM 인증과 시디키 문제

그동안 몇번 질문받았던 내용인데 저도 좀 이상해서 관련 내용을 알아봤습니다. OEM XP CD 만들기와 OEM VISTA DVD 만들기 방법에서 대기업 PC에 붙어있는 스티커 시디키를 입력했을 경우 설치는 되지만 자동인증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알아보니 SLP 인증은 SLP 시디키만 되더군요. 즉 스티커에 적혀있는 COA 시디키는 자동인증 SLP에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스티커에 적혀있는 시디키는 DSP 버전과 동일합니다. (DSP 버전도 OEM의 한 종류) 아무 컴퓨터에서 최초 1회만 인증되고 메인보드가 변경되면 (간혹 바이오스 업데이트만으로도)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전화인증을 받으면 해준다고는 합니다. 원칙상은 안 되지만...

 

따라서 대기업 PC 사용자들은 인증파일 (XP는 OEMBIOS.*** 파일 4가지, 비스타는 XRM-MS 디지털 라이센스 파일) 과 함께 복구DVD나 복구파티션에 원래 들어있던 SLP 시디키를 그대로 사용하셔서 자동인증을 받으시면 되고, 스티커 시디키는 다른 PC에 써먹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라이센스 위반이겠지만... OEM PC들 출고되는 구조가 그러니...

 

SLP 시디키에 관해서는 MDL 포럼에 글이 좀 있습니다. XP의 경우 영문판 SLP 시디키는 거의 잘 안먹더군요. (SP2 K 버전부터 그럴 듯) 비스타는 영문이건 한글이건 SLP 시디키 서로 혼용되는 것 같습니다.

 

http://forums.mydigitallife.info/showthread.php?t=2581

http://forums.mydigitallife.info/showthread.php?t=2602

http://forums.mydigitallife.info/showthread.php?t=3339

http://forums.mydigitallife.info/showthread.php?t=2827

 

 

 

자신의 PC에 원래 설치되어 있던 SLP 시디키를 확인하시려면... 물론 시디키 추출하는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저는 EVEREST로 확인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다른 프로그램들은 뭔가 좀 찝찝한 느낌을 주니까요.

(http://snoopy.textcube.com/23)

 

EVEREST로 이렇게 현재 설치된 프로그램의 시디키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883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by snoopy

2009년 6월 8일 월요일

윈도우 XP 드라이버 통합하기

그동안 많이 미뤄왔던 글인데 오늘 간단하게 알아봅시다.

(간단하게 썼는데 그림이 많아서 스크롤 압박이 ;;;)

 

윈도우 XP 설치CD에 드라이버를 통합하면 매우 편리하겠죠?

특히 요즘은 플로피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AHCI/RAID 로 설치하시는 분들에겐 TEXT 모드 드라이버 통합이

꼭 필요합니다. 자주 질문주셨던 부분이기도 하구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nlite 또는 DriverPacks 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DriverPacks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driverpacks.net/DriverPacks/

 

거의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하지만 혼자 사용할

CD에 불필요한 다른 드라이버들을 통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NVIDIA 유저에겐 ATI 드라이버가 필요없겠죠.

따라서 저는 칩셋, 랜, AHCI/RAID 정도만 통합하고 나머지는 자신이 사용하는 드라이버를 직접 넣는 방식으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칩셋, 랜, AHCI/RAID 드라이버 팩은 용량이 매우 작거든요. 그래서 불필요한 드라이버가 포함되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운드나 그래픽 드라이버는 용량이 매우 큽니다. 따라서 그 2가지는 직접 넣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거 없이 그냥 7zip으로 압축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 글은 순수 XP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트윅 버전의 경우 부트로더를 사용한 경우도 많고 WOW 버전들은 내부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설명드리려면 좀 길어집니다. 따라서 순수 버전 기준으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윈도우 XP CD 내용물을 특정 폴더 안에 복사해줍니다. 저는 F 드라이브 XP 라는 폴더에 넣겠습니다.

 


 

 

 

 

 

이제 드라이버팩을 다운받습니다.

DriverPacks BASE 라고 되어있는걸 우선 받으시고 압축 풀어주세요.

텍스트큐브 첨부파일 자주 에러나서 걱정은 되지만 홈페이지에서 받으면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일단 여기에도 올려놓을게요.

 

 

 

 

압축 푸시면 다음과 같은 폴더들이 보이실겁니다.

 

 

 

 

 

 

이제 자신이 통합하고자 하는 드라이버를 다운받습니다.

저는 Chipset, LAN, MassStorage 이렇게 3가지만 다운받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에도 올려드리겠는데 압축 에러없이 풀리는지 확인해보세요. 텍스트큐브 첨부파일 에러가 워낙 자주 나서 ;;;

 

 

 

 

칩셋은 사우스브릿지 칩셋을 말합니다. 윈도우 설치하면 노란색 느낌표로 SM 버스라고 나올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랜은 랜카드를 말하는거고 MassStorage는 AHCI/RAID 드라이버를 말합니다.

참고로 AHCI/RAID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통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위 3가지 파일을 아까전에 받아서 압축 풀어두었던 DriverPacks BASE 의 DriverPacks 폴더 안에 넣어주세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드라이버 통합을 시작합니다. 어려운거 없으니 그냥 따라오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DPs_BASE.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한국어는 없으니 영어 설정된거 그대로 두시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화살표를 누릅니다.

 

 

 

 

 

 

다음 화면도 가볍게 넘겨주시고

그 다음 화면에선 XP가 설치된 폴더를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선택을 하셨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주시면 됩니다.

 

 

 

 

 

 

이제 통합할 드라이버를 선택합니다. 어차피 필요한거만 넣으셨다면 바로 Select all 눌러주세요.

 

그리고 그 뒤로 다른 설정들이 더 있는데 그 설정들은 그냥 기본값으로만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여기서 Slipstream 눌러주시면 됩니다.

저는 똥컴이라 1분 넘게 걸렸는데 컴터 빠르신 분들은 40초면 될겁니다.

통합이 끝나면 확인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 통합이 잘 되었는지 XP 폴더로 이동해봅시다.

OEM 이라는 폴더가 생겼는데 저기에 드라이버들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TEXT 모드에 통합된 AHCI/RAID 드라이버들은 I386 폴더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이제 추가적으로 VGA 드라이버랑 사운드 드라이버를 통합해볼까요?

(참고로 나머지 모든 드라이버들은 exe 패키지를 풀어줄 수만 있다면 이런 식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따로 통합작업 없이 그냥 7zip으로 추가만 해주시면 됩니다.)

 

ATI든 NVIDIA든 물론 7zip으로 압축을 풀어도 되겠지만 보통 설치를 누르면 C 드라이브 임시폴더에 파일을 풀기 시작하죠? 그 풀어진 파일들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인텔 내장 그래픽이라 제가 가진 드라이버를 사용하겠습니다.

 

일단 아무 곳에나 D 라는 이름의 폴더를 하나 만들어주세요. 저는 바탕화면에 만듭니다. 그리고 그 안에 G 라는 폴더와 S 라는 폴더를 만듭니다. G 안에는 VGA 드라이버를 넣을거구요 S 안에는 사운드 드라이버를 넣을겁니다.

 

 

 

 

 

 

다음은 G 안에 VGA 드라이버를 넣겠습니다. 저는 인텔 내장그래픽이니 INTEL 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넣겠습니다.

드라이버는 반드시 아래 스샷처럼 풀어진 상태로 들어가야 합니다. exe 패키지 상태로 들어가면 당연히 설치가 안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ATI든 NVIDIA든 설치를 시작하면 우선 임시폴더에 드라이버 파일들을 풀어놓습니다. 그 폴더 안에 내용물을 그대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S 폴더에 저는 리얼텍 내장사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REALTEK 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드라이버 파일들을 넣겠습니다.

 

 

 

 

 

 

이제 D 라는 폴더를 통째로 7zip으로 압축한 다음 OEM 폴더 안에 넣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사항은

파일 이름은 반드시 DP 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I386 폴더 안에 들어있는 presetup.cmd 파일을 수정하시면 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DP로 시작하는 파일을 풀도록 명령어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셔야 합니다.

 

7zip도 일단 첨부파일은 넣어드리겠습니다.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압축률은 최고로 해주는게 좋겠죠?

저는 DPGS.7z 이라는 파일 이름으로 압축하겠습니다.

무려 100mb 용량의 드라이버들이 21.2mb로 줄어들었습니다. 7zip의 위력은 대단하군요.

 

 

 

 

 

 

이놈을 OEM 폴더 안에만 넣어주시면 작업은 끝입니다. 물론 ISO 파일로 다시 만들어야겠죠. OSCDIMG를 이용해도 되겠지만 초보분들에게는 UltraISO 만큼 편리한 툴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http://snoopy.textcube.com/471) 그냥 기존의 XP 원본을 불러주신 다음에 안에 내용물은 쏙 지우시고 방금 만든 XP 폴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그대로 넣어주신 다음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만 해주시면 그대로 부팅가능한 ISO 이미지가 될테니까요.

 

 

 

 

 

 

이상으로 허접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출처 http://snoopy.textcube.com/822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by sno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