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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 수요일

7keyTEST로 인증된경우

7keyTEST로 인증된경우 인증 보관 방법입니다.

인증이되면 스샷처럼 뜹니다 그럼 인증된키를 확인하여 키를 보관합니다.

키와함께 인증된 tokens.dat 파일도 보관합니다.

 

윈도우를 다시 설치한경우 인증에 사용했던 키와 인증된 tokens.dat 파일로 교체하면 바로 인증이됩니다.

 

키는 메모장을열어 키를 적은다음 다른이름으로 저장 -모든파일을 선택한다음

확장자를 .cmd로 만들어놓으면 간단하게 복원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예) slmgr.vbs /ipk  87VT2-FY2XW-F7K39-W3T8R-XMFGF

 

출처 : http://kj153.textcube.com/26 카리스마조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윈도우 7용 불법복제 방지 SW, “90일 마다 OS 정품 인증 체크"

마이크로소프트는 예고했던 일정에 맞춰 윈도우 7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불법복제 방지 소프트웨어를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를 통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번 WAT(Windows Activation Technologies) 업데이트는 기존에 WGA(Windows Genuine Advantage)로 알려져 있던 불법복제 방지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업데이트된 프로그램은 정기적인 정품 인증을 위해 90일 마다 한번씩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연결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1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WAT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윈도우 7를 불법 복제할 수 있는 결함을 70개 이상 발견해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래서 변화된 것이 주기적으로 운영체제를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연결해서 정품인증과 함께 새로운 결함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이달 초 PFIR(People For Internet Responsibility) 공동 창업자인 로렌 웨인스테인은 사용자의 PC를 90일 마다 점검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인 KB971033은 간단하게 ‘윈도우 7용 업데이트’라고만 표시되어 있고, 업데이트를 선택해야 오른쪽에 간단한 설명이 나타나는데 여기에도 반복적으로 정품인증을 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AP7A61.JPG

WAT 업데이트 설명 화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자동 다운로드 및 설치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윈도우 7 사용자들은 KB971033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받게 된다. 이 업데이트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자동 업데이트(Automatic Updates) 설정을 바꾸어서 지연된 업데이트를 알려주기만 해서 원하는 것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미 이번 업데이트가 설치된 경우에는 제어판에서 WAT 업데이트를 삭제할 수 있다. 이런 삭제 옵션 역시 새롭게 등장한 기능으로, 이전까지는 WGA 업데이트를 삭제할 수 없었다. gkeizer@ix.netcom.com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WAT2 수동 OEM 인증

 

2월 16일자 업데이트 KB971033 때문에 기존에 인증이 블랙스크린에 정품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노출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현재 카리스마조님의 확인으로는 인증관련 파일이 변형이 되면 해당 메시지를 발생 한다고 합니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수동으로 oem키를 설치해주는 방식입니다.

 

카리스마조님의 A.I 최신버전을 다운 받아서 실행합니다. 얼티밋K 만 해당 됩니다.

 

1. A.I 실행

    2 => 1 => 2 => 1 (SLIC2.1 HIDDEN 1 [DEFAULT MODE])


2. 재부팅


3. A.I 실행

  1. 3 (Windows Manual Activator)  
  2. 2 (Window7 Product Key) 
  3. D (Ultimate Samsung Key) 
  4. 4 (Windows OEM CERT Install)
  5. 1 (OEM Cert 2.1 Install)
  6. 키에 맞는 회사선택

 

4. 재부팅

 

5. MS 홈피에 정품 확인  http://www.microsoft.com/genuine/


 

 

A.I  7번항목의 그어떤것도 설치하시면 인증 실패 합니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볼륨 라이선스 MAK 남은 인증횟수 확인하기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Windows® 7용 Windows® 자동 설치 키트(AIK) 에 포함된 VAMT (Volume Activation Management Tool) 입니다.

 

 

 

 

MAK란 Multiple Activation Key의 약자인데 시디키 1개로 많은 수의 컴퓨터에서 정품인증이 가능합니다. 대기업이나 대학교에서 주로 이 라이선스 형태를 사용하는데 최근에 대학교에서 윈도우 7을 제공받은 학생들이 MAK를 제공받는 경우가 많더군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MAK의 정품인증 횟수가 몇번 남았는지 확인 한번 해보세요.

 

참고로 비스타는 비지니스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버전이 MAK를 공유합니다. 윈도우 7은 프로페셔널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버전이 MAK를 공유합니다. 따라서 MAK를 가지고 계시다면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설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MSDN 구독자 다운로드에서 비스타랑 윈도우 7 MAK로 테스트를 해보니

윈도우 7은 500회용 MAK가 제공되는데 비스타는 100회용 MAK가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림스파크 서버 2008 R2 의 MAK는 1회짜리입니다. 이름만 MAK이지 그냥 리테일이나 다름없는...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144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9월 6일 일요일

윈도우 7 새로운 인증법?

해외 포럼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서 살짝 소개합니다. 물론 재미있다는 말은 카리스마 넘치는 분이나 일부 분들에게만 재미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분들은 관심이 없으시겠지요 ^^;;

 

기존 OEM 에뮬레이션 방식은 리눅스 부트로더 GRLDR => BOOTMGR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방식은 BOOTMGR 자체에 SLIC 2.1을 심는 방식입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하면 호환성 면에서 더 좋지 않을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호환성 결과는 앞으로 지켜봐야할 문제겠지만요. 카리스마 넘치는 분께서 바빠지시겠네요 ^^

 

제가 직접 테스트 해봤습니다. 기존에 개조바이오스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클린바이오스로 롤백했고 기존 BOOTMGR 파일만 확장자 BAK 붙이고 새로운 BOOTMGR을 복사해놓고 부팅해봤습니다. 결과를 보니 완벽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어둠의 이야기니까 더이상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리눅스 로더를 사용하지 않고 윈도우 7 자체의 BOOTMGR에 SLIC 2.1을 심는다는 것은 획기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좀 더 응용하면 재미있는 DVD를 제작할 수도 있겠지요 ^^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002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윈도우 7 KMS 서버 오픈

제가 오픈했다는게 아니고 ㅎㅎ 대륙에서 오픈했습니다. 비스타 때도 대륙에서 오픈했었는데... 하지만 언젠가부턴 막혔지요.

 

그리고 이번에 VMWare 셀프 KMS 서버이미지까지 나왔는데 이렇게 대륙에서 서버를 돌리게 되면 불편하게 셀프 인증을 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우선 KMS에 대해서 개념을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KMS(키 관리 서비스) 키


KMS(키 관리 서비스)를 사용하면 개별적으로 Microsoft에 연결하지 않고도 관리되는 환경에서 컴퓨터에 대해 로컬 정품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KMS 키는 조직의 시스템 관리자가 관리하는 컴퓨터에 대해 키 관리 서비스를 실행하는 데 사용됩니다. KMS는 조직의 네트워크에 평균적으로 25대 이상의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는 관리되는 환경을 대상으로 합니다. Windows Vista를 실행하는 컴퓨터는 KMS 서비스가 실행되는 중앙의 Windows Vista 컴퓨터에 연결하여 정품 인증을 수행합니다.

 

KMS를 초기화한 후에는 KMS 정품 인증 인프라가 자체적으로 유지 관리됩니다. 사용자가 Windows Vista 시스템에 KMS 키를 설치하고 KMS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KMS 서비스는 다른 서비스와 함께 호스팅하는 것이 간편할 뿐 아니라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없이도 다운로드하거나 설치할 수 있습니다. 현재 Volume Activation 2.0의 Windows Server 2003 KMS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2007년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단일 KMS 호스트에서 수십만 대의 KMS 클라이언트를 지원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조직은 단 두 대의 KMS 호스트(KMS 호스트 한 대와 여분의 백업 호스트 한 대)로 전체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MS 호스트에서 클라이언트를 정품 인증하려면 실제 Windows Vista 클라이언트가 25대 이상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상 컴퓨터(VM) 환경에서 운영되는 시스템도 KMS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할 수 있지만 시스템 수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최소한 180일마다 한 번씩 KMS 호스트에 연결하여 정품 인증을 갱신해야 합니다. 정품 인증되지 않은 클라이언트는 매 2시간(별도로 구성 가능)마다 KMS 호스트에 대한 연결을 시도합니다. 정품 인증된 클라이언트는 매 7일마다(별도로 구성 가능) KMS 호스트에 연결을 시도하며, 연결에 성공할 경우 180일 정품 인증 기간이 새로 주어집니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다음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통해 KMS 호스트를 검색합니다.

 

• 자동 검색 - KMS 클라이언트가 도메인 이름 서비스 레코드를 사용하여 로컬 KMS 호스트를 자동으로 검색합니다.
 
• 직접 연결 - 시스템 관리자가 KMS 호스트 위치와 통신 포트를 지정합니다.
 

클라이언트는 30일의 유예 기간 안에 정품 인증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 기간 내에 정품 인증을 수행하지 않으면 클라이언트는 기능 제한 모드(RFM)로 설정됩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KMS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한 KMS 클라이언트는 주기적으로 정품 인증 갱신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180일 이상 KMS 호스트에 연결할 수 없으면 30일 간의 유예 기간이 시작되고 이 기간 동안에도 정품 인증을 수행하지 못하면 KMS 호스트에 연결되거나, MAK를 설치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시스템을 정품 인증할 때까지 RFM이 설정됩니다. 이는 조직 네트워크에서 제거된 컴퓨터가 적절한 라이선스 없이 무단으로 계속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테크넷 기술문서에서 부분 발췌 :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windowsvista/plan/volact1.mspx

 

 

 

간단히 요약하자면 KMS는 기업용 볼륨라이센스의 유형인데 MS에서 각 기업에 있는 수백, 수천대의 PC 라이센스를 일일이 관리하는건 매우 소모적인 일이기 때문에 각 기업에 자체적으로 KMS 서버를 만들어서 알아서 인증관리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대신 6개월 (180일) 동안만 인증이 유효하고 끝나면 다시 30일 안에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륙에서 KMS 서버를 열었다는 말은 전 세계 사람들이 대륙의 KMS 서버를 통해 180일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물론 KMS 인증은 엔터프라이즈와 프로페셔널 버전에 한정됩니다. 하지만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7 역시 토큰폴더 교체하고 약간 조작만 해주면 다른 버전이라도 엔터나 프로로 변경해서 인증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했을 경우 라이센스의 기능제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프로페셔널 버전보다는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인증받는게 좋겠지요. (VHD 부팅같은...)

 

이렇게 대륙의 서버를 통해 KMS 인증받는 것의 단점은 볼륨라이센스에 내장된 기본 KMS 키로 인증하면 WGA 업데이트에서는 통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뭐 당연하죠. 정품키가 아니라 기본 내장키니까...

 

윈도우 관련 포럼에 많이 올라와있기 때문에 더이상 어두운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KMS가 무엇인지 그 개념만 테크넷 문서를 통해 설명드린 것 뿐입니다. 어둠의 길을 갈 것인지 빛의 길을 갈 것인지는 여러분들의 선택사항입니다. ^^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957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by snoopy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windows 7 oem slp key for slic 2.1 인증 기념 샷

windows 7이 정식으로 sign-off 되던 날 wzor.net에서 조심스럽게 예측했던 가상으로 slic 2.1 bios를 시스템에 설치한 후 인증하는 방식이 이렇게 빨리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벌써 많은 사람들이 oem 영구인증을 마친 것 같습니다. 이 인증은 vista에서는 slic 2.0으로 인증을 하였는데 이번에 마소에서 2.1로 업그레이드해서 협력업체에 배포하였으나 참 빨리도 유출이 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소에서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았나 추측합니다만(아님 말고) 아무튼 저두 한번 인증해서 스샷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자료는

windowsforum에 가시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출처 : http://sboat123.textcube.com/102 by sboat123

2009년 7월 8일 수요일

윈도우 7 빌드 7264 인증하기 마지막

기존의 1,2,3탄 글은 지웠습니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실험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만들어낸 결정체입니다. VMWare에 7264만 수십번 설치했습니다. 사실 설치는 몇 번 안했고 초기 설치상태의 vmdk 가상하드 파일을 백업해둔 다음 매번 교체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

 

물론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카조님의 이런 저런 연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안 된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젠 정말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해도 인증이 안 되면 그냥 포기하고 7260 이하 빌드를 사용하세요. ^^;;

 

결국 유로버전을 통해 이젠 확신을 가졌습니다. 최초에 나왔던 방법은 토큰 파일과 pkeyconfig.xrm-ms 파일만 교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린 최종 결론은 토큰파일, 토큰캐쉬파일, tokens 폴더 이렇게 3가지만 교체하고 딱 1번만 인증을 해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유로 버전에서 두번 인증하면 두번째에서 에러가 나더군요. 즉 tokens 폴더와 sppsvc.exe 파일을 교체한다고 해도 구버전에 맞는 토큰이 생성되는건 아니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pkeyconfig.xrm-ms 파일만 교체하면 유로버전에서 시디키 입력시 에러가 나기 때문에 tokens 폴더를 통째로 교체해야 키 입력도 되고 동시에 기존 인증받은 토큰이 새로운 PC에 거부감 없는 토큰으로 탄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부감 없는 토큰이 생성되었는지를 확인하려면 시스템 등록정보를 띄웠을 때 Windows 정품 인증 부분이 5초 안에 표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20초씩 걸리거나 그러면 그건 거부반응 있는 토큰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유로버전과 K 버전 모두 3초 안에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Administrator 계정에서 실행하는 것입니다. 첨부파일 안에 어드민활성화.cmd 파일을 넣어두었으니 그 파일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주시면 자동으로 로그오프 되면서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한 1분 정도 기다렸다가 인증하기.cmd 를 실행해주세요. 왜냐하면 로그인 하자마자 바로 실행해버리면 SPP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에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더 이상 Administrator 계정이 필요없기 때문에 다시 어드민없애기.cmd 파일을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로그오프 되면서 기존의 계정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결과 UAC를 끄고 재부팅한 상태라면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UAC가 켜진 상태에서 단순히 우클릭 관리자 계정으로 실행하는 방식은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파일은 영구 인증이 아니라 2010년 3월까지 사용 가능한 평가버전용 인증입니다. 2010년 3월이 되면 자동으로 2시간마다 재부팅 됩니다. 그리고 만약 Final RTM 버전에 적용된다고 하더라도 2010년 6월부터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평가용 목적으로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7264 유로버전과 K 버전 64비트에서 인증 잘 되는거 확인했습니다.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895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by snoopy